LS 협력사 CEO 포럼 성료… 명노현 "벤더 아닌 파트너로 동반성장"
이한듬 기자 2024. 10. 14. 13:40

LS그룹은 최근 그룹 연수원인 LS미래원에서 협력사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동반성장의 의지를 다지기 위한 'LS 협력사 CEO 포럼'을 2022년부터 올해로 3회째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명노현 ㈜LS 부회장을 비롯한 주요 계열사 CPO(최고구매책임자) 30여명과 함께 한미전선, 성신산전, 엔텍이엔지, 태산기계공업 등 LS그룹의 협력사 대표 80여명이 참석했다.
명 부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협력사 대표님들을 모시고 경영활동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올해로 3년째 'LS 협력사 CEO 포럼'을 개최했다"며 "앞으로도 LS그룹은 협력사와 함께 성장하는 생태계를 조성하고 협력사의 의견에 적극적으로 귀를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협력사는 단순한 벤더가 아닌 LS의 소중한 파트너로서 동반성장할 것"을 강조했다.
이 자리에서 LS는 협력사 CEO들에게 세무 관련 정보와 스트레스 관리에 도움이 되는 특강을 제공하고 LS전선, LS일렉트릭, LS 엠앤엠 등 각 사 CPO와 협력사 대표가 동반성장 계획을 공유하며 상생의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LS엠트론의 협력사인 전태환 태산기계공업 대표는 "이번 포럼을 통해 LS와 관계를 맺은 것이 정말 좋은 결정이었다고 생각한다"며 "역량이 뛰어난 LS와 함께 동반성장하게 돼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한듬 기자 mumford@mt.co.kr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행미디어 시대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구멍 숭숭' 상의만?… 걸그룹 멤버, 호텔 숙소서 '아슬아슬' - 머니S
- 제니, 도발+섹시 매력 담은 화보 공개… 살짝 드러낸 복근 라인 - 머니S
- 볼륨감+애플힙까지?… 전종서, 치명적 노출 '당당' - 머니S
- "허리가 한줌"… 나나, 노출 없이도 고혹적 - 머니S
- 서동주, 레깅스로 볼륨감 몸매 과시… '완벽 비율' - 머니S
- 화사, 미니 원피스로 드러낸 완벽 몸매… 섹시 매력 담은 눈빛 - 머니S
- "고양이 6마리 몰래 키우고 욕설에 실내 흡연"… 무개념 커플 세입자 - 머니S
- 우성빈 기장군수 인수위 '정치 예속화' 논란 - 동행미디어 시대
- [오늘 경기] 유사·중복 지하차도 명칭 25건 정비 - 동행미디어 시대
- 은행권 예금금리 추격에…저축은행 연 4% 카드 꺼냈다 - 동행미디어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