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웨이브' 앰퍼샌드원, 보기만 해도 설레는 비주얼

김현우 기자 2024. 10. 14.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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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앤퍼샌드원이 칼각 안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앤퍼샌드원이 13일 오후 일본 도쿄 무사시노모리 종합 스포츠 플라자에서 열린 '골든웨이브 인 도쿄(GOLDEN WAVE IN TOKYO)' 에 출연했다.

이날 앤퍼샌드원은 'HE+SHE'와 'On And On'으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골든웨이브 인 도쿄(GOLDEN WAVE IN TOKYO)' 13일 무대에는 앤퍼샌드원, 빌리, 정용화, 르세라핌, 엔싸인, 원어스, 성시경, 휘브가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특별취재반 / 2024.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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