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작가 온세아, 온라인 사진전 '무렵'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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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 '온세아'는 12월 31일까지 첫 온라인 사진전 '무렵'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온라인 사진전 무렵은 노을이 져 하늘이 붉게 물드는 '해 질 무렵'부터 새벽 어스름을 밝히는 '동틀 무렵'까지 일상에서 수없이 마주하는 찰나의 순간을 주제로 하고 있다.
온세아 작가는 "사진전 '무렵'이 찬란히 기억될 찰나의 순간으로 남아 사람들에게 오랫동안 따뜻한 온기를 전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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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도민 기자 = 사진작가 '온세아'는 12월 31일까지 첫 온라인 사진전 '무렵'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온라인 사진전 무렵은 노을이 져 하늘이 붉게 물드는 '해 질 무렵'부터 새벽 어스름을 밝히는 '동틀 무렵'까지 일상에서 수없이 마주하는 찰나의 순간을 주제로 하고 있다.
하루는 수많은 순간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대부분은 기억 속에서 잊히기 마련이다. 온세아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바쁜 일상을 보내느라 지나쳐버린 찬란하고 아름다운 순간을 상기시키며, 잊고 있던 감정도 다시 떠올릴 수 있도록 작품을 구성했다.
온세아 작가는 "사진전 '무렵'이 찬란히 기억될 찰나의 순간으로 남아 사람들에게 오랫동안 따뜻한 온기를 전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온라인 사진전 '무렵'은 경기 청년 갭이어 프로그램의 지원을 받아 기획되었으며, 온세아 작가의 전시 사이트를 통해서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jd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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