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북부농협·경기 과천농협, 자매결연 협약

최상일 기자 2024. 10. 14.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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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북부농협(조합장 홍경표)과 경기 과천농협(조합장 이경수)이 10일 도농상생 자매결연 협약을 했다.

진주북부농협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홍경표·이경수 조합장을 비롯한 두 농협 임직원 40여명이 참석했다.

이경수 조합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도농간 교류를 촉진하고 농산물 소비촉진 등 각 농협 상호발전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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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 교류와 협력 통한 상생 약속
도시·농촌 농협 간 균형 발전 도모키로
경남 진주북부농협과 경기 과천농협이 10일 도농상생 자매결연 협약을 하고 있다.

경남 진주북부농협(조합장 홍경표)과 경기 과천농협(조합장 이경수)이 10일 도농상생 자매결연 협약을 했다.

진주북부농협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홍경표·이경수 조합장을 비롯한 두 농협 임직원 4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도농간 상생의 가치를 바탕으로 농협의 균형 발전과 농업소득 증대를 위해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아울러 딸기·벼 등 농산물 생산현장을 둘러보고 이번 협약을 통해  향휴 각 농협의 역할과 발전 방안에 대한 심도있는 토론을 하고, 지역산 농산물 전달식도 가졌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농촌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도시농협을 통한 직거래 활성화는 물론 인적·물적 교류 강화로 도농간 상생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등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사회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경수 조합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도농간 교류를 촉진하고 농산물 소비촉진 등 각 농협 상호발전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홍경표 조합장은 “도시농협인 과천농협과의 농산물 직거래로 조합원의 실질적인 혜택은 물론 진주북부농협의 중장기적인 발전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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