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 선가지수 46개월 연속 올라…‘1년 새 8%↑’
천현수 2024. 10. 14. 08:49
[KBS 창원]조선업 수익성 척도인 선가지수가 46개월 연속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국 조선·해운 시황 분석기관인 클락슨 리서치에 의하면 신조 선가지수는 189.96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8%, 2020년 대비 50% 상승했습니다.
한화오션과 삼성중공업의 주력 선종인 LNG운반선과 초대형 컨테이너선 선가는 한 척에 2억 6천만 달러를 넘었습니다.
천현수 기자 (skypro@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수온 2도 오른 동해…북극서 새끼 오징어 발견 [잇슈 키워드]
- “들어줄 가치 없었다”…은행서 난동 부린 남성이 한 말 [잇슈 키워드]
- 로켓에서 안테나까지…해외에서 주목받는 K-우주 기업
- 현실로 다가온 ‘헌재 마비’ 사태…이진숙 “탄핵심판 진행해야” 위헌소송
- 우주 비행 후 발사대로 돌아와 안긴 로켓…“우주에 새 역사”
- “고양이 배설물 흔적”…월셋집 갔다 마주친 현장 [잇슈 키워드]
- ‘혈세 낭비’·‘불법 선거 공방’…재보궐선거 막판 변수는?
- ‘결혼’보다 ‘아이’가 우선…비혼도 ‘난임 지원’
- [단독] ‘국책 연구비’를 제멋대로…혈세 226억 원 ‘줄줄’
- ‘업무용 구매비’로 안마기 등 30억 쇼핑…얼빠진 한국수력원자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