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사교육비 1년 8,900억 원…해마다 늘어
송현준 2024. 10. 14. 08:49
[KBS 창원]경남의 연간 사교육비가 8천9백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백승아 의원이 국세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2년 경남 240여 개 사교육 법인 매출은 1,240여억 원, 개인사업자 매출은 7,780여억 원으로, 연간 8천9백억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남의 연간 사교육비 규모는 2020년 6,690여억 원에서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송현준 기자 (song4@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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