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마시마로 눈, 접힌 턱 꼴보기 싫어…아이돌 축제에 껴서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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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성시경이 "열심히 노래했다"고 밝혔다.
성시경은 10월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마시마로 마시마로 하는게 진짜구나 눈이... 턱 접힌 것도 꼴보기 싫지만 어쨌건 피드올립니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마시마로 너무 좋아용" "많이 부드러워진 40대의 시경은 호감!!" "수고하셨어요 후배들 사이 멋지게 공연 하셨겠죠" "실제로 못 봐서 아쉬울뿐"이라며 성시경에 대한 팬심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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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성시경이 "열심히 노래했다"고 밝혔다.
성시경은 10월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마시마로 마시마로 하는게 진짜구나 눈이... 턱 접힌 것도 꼴보기 싫지만 어쨌건 피드올립니다"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아이돌축제에 껴서 괜히 좀 미안하고 어색한 맘도 있었지만 열심히 노래했어요"라며 열창하는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어 성시경은 "2025년 1월 4~5일 일본 후쿠오카 페이페이돔에서 열린대요. ‘39회 골든디스크어워즈‘ 에서 만나요. 9년째가 되네요. #골든웨이브 #도쿄 #정용화뒤 #르세라핌앞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라고 덧붙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마시마로 너무 좋아용" "많이 부드러워진 40대의 시경은 호감!!" "수고하셨어요 후배들 사이 멋지게 공연 하셨겠죠" "실제로 못 봐서 아쉬울뿐"이라며 성시경에 대한 팬심을 이야기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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