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급이라 생각마” 신예은, 김태리 무시하며 독설 (정년이)[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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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은이 첫 등장부터 김태리와 기싸움을 벌였다.
10월 1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 2회(극본 최효비/연출 정지인)에서 윤정년(김태리 분)은 허영서(신예은 분)를 처음 만났다.
윤정년은 매란국극단 내부를 구경하다가 허영서의 소리를 듣고 홀린 듯 가까이 다가갔다가 들키자 도망쳤다.
윤정년은 "저렇게 구성진 소리는 처음 들어봤다"고 감탄했고 강소복(라미란 분)은 첫 수업시간에 윤정년과 허영서가 함께 '사철가'를 부르게 하며 서로에게 배울 점을 찾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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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은이 첫 등장부터 김태리와 기싸움을 벌였다.
10월 1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 2회(극본 최효비/연출 정지인)에서 윤정년(김태리 분)은 허영서(신예은 분)를 처음 만났다.
윤정년은 매란국극단 입단시험에서 보결로 조건부 합격했다. 윤정년은 매란국극단 내부를 구경하다가 허영서의 소리를 듣고 홀린 듯 가까이 다가갔다가 들키자 도망쳤다.
윤정년은 “저렇게 구성진 소리는 처음 들어봤다”고 감탄했고 강소복(라미란 분)은 첫 수업시간에 윤정년과 허영서가 함께 ‘사철가’를 부르게 하며 서로에게 배울 점을 찾게 했다.
이에 윤정년은 “소리 잘 들었다. 사실 아까 연습실 앞에서 네 소리 듣다가 도망간 사람이 나다. 나는 우물 속 개구리였다. 남이 소리하는 걸 듣고 무섭다고 생각한 건 처음이었다. 실력을 겨루게 돼 영광이다. 앞으로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다”며 먼저 악수를 청했다.
하지만 허영서는 “국창이라는 소리 듣는 분 밑에서 10년 가까이 혹독한 수련 과정을 거쳐 소리를 배웠다. 그런 내가 시장 바닥에서 노래 팔다 온 너랑 동급이라고 생각하지 마라”며 “귀찮게 하지 마라. 너랑 친구하고 싶은 생각 없으니까”라고 날을 세웠다.
이어 허영서는 윤정년을 망신주기 위해 일부러 연구생 자선공연 ‘춘향전’에서 방자 역할을 맡게 했다. 윤정년은 짧은 시간 안에 방자 역할을 해내야 할 처지에 놓이며 시험에 들었다. (사진=tvN ‘정년이’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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