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전 사흘째…경남 46개 메달 획득·누적 104개

김효경 2024. 10. 13.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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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창원]105회 전국체전 사흘째인 오늘(13일) 경남은 46개의 메달을 추가하면서, 누적 104개 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경남 선수단은 육상 여자 18살 이하 100m 허들에서 경남체고 민소윤이 동메달을, 웨이크보드 여자 일반부 윤희현이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또, 택견 일반부 남자 박진영과 여자 원연주는 각각 4연패와 3연패에 성공했습니다.

사격 남자 대학부 공기소총에서는 경남대 배서준과 한승엽이 금, 은메달을 단체전에서도 경남대가 은메달을 손에 쥐었습니다.

김효경 기자 (tellm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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