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언더붑에 하의는 속옷만‥너무 과감한 핫걸

이해정 2024. 10. 13.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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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화끈한 스타일을 공개했다.

제니는 10월 12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Mood right now"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체크무늬 상의를 앞섶만 겨우 잠근 채 밑가슴을 드러낸 '언더붑' 패션을 소화했다.

한편 제니는 지난 11일 신곡 'Mantra'(만트라)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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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소셜미디어
제니 소셜미디어
제니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화끈한 스타일을 공개했다.

제니는 10월 12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Mood right now"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체크무늬 상의를 앞섶만 겨우 잠근 채 밑가슴을 드러낸 '언더붑' 패션을 소화했다. 여기에 팬티 라인을 드러낸 숏팬츠, 부츠 힐을 착용해 섹시한 매력을 더했다.

과감한 스타일링은 가슴 부위를 시스루로 노출한 셔츠에 검은 스타킹 위에 팬티만 걸쳐 입은 듯한 마이크로 핫팬츠를 착용한 패션으로 한 술 더 떴다. 이에 가터벨트에 하이힐을 더해 늘씬한 몸매를 강조했다.

한편 제니는 지난 11일 신곡 'Mantra'(만트라)를 발매했다. 모두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빛나며, 당당하게 본인만의 매력을 만들어가는 것을 응원하는 강렬하고 에너지 넘치는 곡으로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업체 스포티파이의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최신 차트(10월 11일 자)에 따르면 'Mantra'(만트라)는 공개 첫날 524만 7,858회 스트리밍되며 5위로 진입했다. 이는 제니의 솔로곡 기준 자체 최고 기록이자 같은 날 이 차트에 신규 진입한 노래 중 최고 순위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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