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4단계 미디어아트 작품으로 세계 3대 디자인어워드 석권
사진부공용 2024. 10. 13. 10:10

(서울=연합뉴스)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지난 10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레드닷 디자인어워드 2024'에서 제2여객터미널 확장지역의 키네틱 조형물이 디자인 컨셉 부문 본상을 수상하며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를 석권했다고 13일 밝혔다. 전영근 인천국제공항공사 처장(왼쪽부터), 강현우 대리, 신강준 시공테크 본부장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4.10.13 [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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