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Mantra'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송 5위..자체 최고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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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가 스포티파이에서 최초, 최고의 기록을 세우며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최신 차트(10월 11일 자)에 따르면, 제니가 지난 11일 발표한 새 싱글 'Mantra'(만트라)가 공개 첫날 524만 7858회 스트리밍되며 5위로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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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가 스포티파이에서 최초, 최고의 기록을 세우며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최신 차트(10월 11일 자)에 따르면, 제니가 지난 11일 발표한 새 싱글 'Mantra'(만트라)가 공개 첫날 524만 7858회 스트리밍되며 5위로 진입했다. 이는 제니의 솔로곡 기준 자체 최고 기록이자 같은 날 이 차트에 신규 진입한 노래 중 최고 순위이다.
또한, 'Mantra'는 데일리 톱 송 미국에서 55만 9620회 재생되며 57위에 자리했다. 이 곡은 홍콩, 사우디아라비아, 대만 1위를 포함해 일본, 프랑스, 독일, 캐나다, 영국 등 총 53개 국가/지역 데일리 톱 송에 차트인하면서 전 세계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제니는 'Mantra'로 13일 0시까지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인 벅스 실시간 차트와 미국, 브라질, 싱가포르, 필리핀, 멕시코 등 57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를 찍는 등 성공적인 솔로 컴백을 알렸다. 특히, 제니는 'Mantra'로 올해 처음으로 미국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가 됐다.
'Mantra'는 모두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빛나며, 당당하게 본인만의 매력을 만들어가는 것을 응원하는 강렬하고 에너지 넘치는 곡이다. 자신만의 독특한 분위기, 존재감을 뽐내며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또 그런 서로를 응원하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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