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승원, 이광수 등장에 "여기 세계관이 이래?" 당황

이지현 기자 2024. 10. 11.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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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이 이광수 등장에 당황했다.

이광수가 "감자 사러 왔다"라고 밝히자, 차승원이 "여기 세계관이 이래?"라고 어이없어해 폭소를 안겼다.

나영석 PD가 "이광수 사장이 식당 콘셉트로 스핀오프를 할 거다. 경수는 취사병 출신이라서 요리 담당이야"라고 밝혔다.

이광수, 도경수가 감자를 챙겨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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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라이트' 11일 방송
tvN '삼시세끼 라이트'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차승원이 이광수 등장에 당황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라이트(Light)'에서는 나영석 PD가 마지막 손님에 대해 "식당 운영하는 분들이 감자 사러 올 것"이라고 알렸다.

이때 차 한 대가 들어섰고, 배우 이광수가 모습을 드러냈다. 차승원이 곧바로 알아채며 "쟤 광수 아니야? 야! 광수야, 너 왜 왔어? 미치겠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광수가 "감자 사러 왔다"라고 밝히자, 차승원이 "여기 세계관이 이래?"라고 어이없어해 폭소를 안겼다.

차승원 가수 겸 배우 도경수도 뒤늦게 알아봤다. 나영석 PD가 "이광수 사장이 식당 콘셉트로 스핀오프를 할 거다. 경수는 취사병 출신이라서 요리 담당이야"라고 밝혔다. 이광수, 도경수가 감자를 챙겨갔다. 차승원이 "장사 잘하고~"라며 응원해 눈길을 끌었다.

tvN '삼시세끼 라이트' 캡처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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