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시민의 숲' 올해 산림청 녹색도시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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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시는 11일 충주 시민의 숲이 산림청이 주관하는 올해 녹색도시 우수 사례 '기후대응도시 숲 분야'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민의 숲은 호암택지지구 인근에 조성된 기후대응도시 숲으로, 지난 8월 1단계 조성을 마쳤고 2025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1단계 연접 부지 5.5ha에 2단계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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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시는 11일 충주 시민의 숲이 산림청이 주관하는 올해 녹색도시 우수 사례 '기후대응도시 숲 분야'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민의 숲은 호암택지지구 인근에 조성된 기후대응도시 숲으로, 지난 8월 1단계 조성을 마쳤고 2025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1단계 연접 부지 5.5ha에 2단계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공모에서는 메타세콰이어, 은행나무, 자작나무 등의 권장 수종을 활용해 생태적 건강성과 사회.문화적 기능이 잘 발휘될 수 있도록 조성됐다는 평가를 받은 것으로 것으로 전해졌다.
충주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통해 충주 시민의 숲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도시숲으로 거듭나게 됐다"며 "앞으로도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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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CBS 박현호 기자 ckatnfl@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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