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올레드 TV, 아트페어 '프리즈 런던'서 기후위기 다룬 작품 선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LG전자가 아트페어 '프리즈 런던 2024'에 참가해 '기후 변화' 문제를 제시한 작품을 'LG 올레드 에보(evo)'로 선보였다고 11일 밝혔다.
LG전자는 이번 아트페어에서 영화감독 존 아캄프라와 협업해 160㎡ 규모의 'LG 올레드 라운지'를 조성했다.
한쪽에서는 작가와 LG 올레드의 협업 과정이 담긴 영상을 재생하고, 다른 한쪽에서는 작가의 작품 설명 영상을 소개해 관람객의 이해를 돕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LG전자가 아트페어 ‘프리즈 런던 2024’에 참가해 ‘기후 변화’ 문제를 제시한 작품을 ‘LG 올레드 에보(evo)’로 선보였다고 11일 밝혔다.
LG전자는 이번 아트페어에서 영화감독 존 아캄프라와 협업해 160㎡ 규모의 ‘LG 올레드 라운지’를 조성했다. 97형(대각선 길이 약 245㎝) 올레드 에보 5대로 구현한 초대형 작품 ‘바람이 되어’로 전시 한쪽 벽면을 채웠다.
이 밖에도 전시장에는 77형 올레드 에보 2대를 좌우 입구에 배치했다. 한쪽에서는 작가와 LG 올레드의 협업 과정이 담긴 영상을 재생하고, 다른 한쪽에서는 작가의 작품 설명 영상을 소개해 관람객의 이해를 돕는다.
작가는 지난 4월 열린 국제 미술전 ‘베니스 비엔날레’에서도 LG 올레드 TV를 활용한 작품을 선보인 바 있다. 해당 전시에서 영국 대표 작가로 참가해 65형 올레드 에보를 가로로 길게 이어 붙여 구현한 대표작 ‘네 개의 야상곡’, ‘퍼플’ 등을 포함해 다양한 작품을 전시한 바 있다.
오혜원 LG전자 HE브랜드커뮤니케이션담당은 “이번 LG 올레드 아트 프로젝트를 통해 사회에 영감을 주는 협업을 하게 돼 기쁘다”라며 “특히 LG 올레드 TV의 환경보호 노력과 전시의 주제 의식이 맞닿아 의미 있다”고 말했다.
#LG전자
soup@fnnews.com 임수빈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시민 "지금 '친명팔이'들, 위기 시 가장 먼저 돌 던질 것"
- 부산 해운대 근처서 30대女 변사체 발견..."타살 혐의점 없어 보여"
- 배연정 "췌장 13㎝ 절제…남편이 4년간 업고 다녀"
- 11만 인플루언서 반포대교 추락 전말 "프로포폴 100병 발견"
- 새벽 안성 아파트 앞 인도변서 여성 2명 숨진 채 발견
- "한 달 1억5000만원…결국 낭떠러지" 배우 김덕현, 중식당 알바 근황 공개
- '58세 초혼'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첫 공개 "따님인 줄"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하나…새벽 2시 작업 근황
- 47세 진이한, 탁재훈 추천으로 '신랑수업2' 입학…첫 소개팅 [RE:TV]
- 남창희, 초호화 결혼식 해명…"축의금 1등 조세호" [RE: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