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주 상한가...한은 '피벗'에도 코스피·코스닥↓
류환홍 2024. 10. 11. 16:18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 소식에 출판주들이 일제히 급등했습니다.
도서 구매가 늘어날 것이란 기대감에 예스24 주가가 가격제한폭까지 올랐고, 밀리의서재는 23%, 웅진씽크빅이 17%, 삼성출판사는 14% 올랐습니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소식에도 코스피는 외국인 순매도에 밀리며 2,600선 탈환에 실패했습니다.
코스피는 0.09% 내린 2596.91로 거래를 마쳤고, 코스닥지수도 0.58% 내린 770.98로 마감했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3시 반 기준으로 0.7원 내린 1,349.5원을 기록했습니다.
YTN 류환홍 (rhyuh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인생 한심해서 한마디 해주려고"…면접관 '갑질' 행태 만연
- '1박 50만 원' 한강 다리 위 호텔, 투숙객 다 보여…무슨 일?
- 한강, 노벨문학상 수상에도 기자회견 하지 않는 이유는? [Y녹취록]
- 일본 식당에 '존맛탱(JMT)'…해외서도 쓰이는 한국어 속어 '논란'
- "마지막 생리 언제?"…中 과도한 사생활 개입 나선 이유
- [속보] 민주, 22대 후반기 법사위원장에 4선 서영교 추천
- 민주, 11개 상임위원장 후보 추천...법사위 서영교
- 홍명보 '묵묵부답' 귀국...손흥민 한 번 더?
- [날씨] 제주 장마 시작, 내일 남부 확대...산간 180mm 호우
- [단독] 실탄 소지 경찰...김포서 놓치고 제주공항에서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