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대치 푸르지오 써밋’ 경관조명...시울시 공모전 우수상

이종배 2024. 10. 11.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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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은 지난 10일 올해 '서울시 좋은빛상 공모전'에서 자사가 시공한 '대치 푸르지오 써밋'의 경관조명이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우수상을 수상한 '대치 푸르지오 써밋'은 탁월한 경관 조명으로 정평이 난 아파트다.

회사 관계자는 "조경 분야에서 경관조명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어 단지 내 공간별 맞춤형 경관조명을 적용중"이라며 "경관조명에 대한 남다른 주거철학을 바탕으로 국내외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수상을 이어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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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 푸르지오 써밋' 경관조명. 대우건설 제공

[파이낸셜뉴스] 대우건설은 지난 10일 올해 '서울시 좋은빛상 공모전'에서 자사가 시공한 '대치 푸르지오 써밋'의 경관조명이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13회째인 공모전은 인공조명을 통해 서울의 밤 환경을 안전하고 품격 있게 개선한 자를 선발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우수상을 수상한 '대치 푸르지오 써밋'은 탁월한 경관 조명으로 정평이 난 아파트다. 대우건설이 내년 발표 예정인 '푸르지오 에디션 2025' 컨셉을 반영해 차별화를 꾀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단지 내 수공간 '워터플라자'에 적용된 경관조명은 물결과 수목이 예술작품처럼 표현되도록 연출했다. 시간에 따라 적절한 조도를 구현해 단지 내 조성된 자연을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감상 수 있도록 계획했다는 설명이다.

또 '아티스틱 플레이그라운드'에 적용된 경관 조명은 눈부심을 최소화하고 놀이시설물이 단지를 대표하는 하나의 조형물처럼 비춰지도록 계획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 관계자는 "조경 분야에서 경관조명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어 단지 내 공간별 맞춤형 경관조명을 적용중"이라며 "경관조명에 대한 남다른 주거철학을 바탕으로 국내외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수상을 이어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ljb@fnnews.com 이종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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