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후에' 이세영·켄타로, 더는 가까워질 수 없는 관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세영과 사카구치 켄타로가 '사랑 후에 오는 것들'에서 이별의 아픔을 겪는다.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사랑 후에 오는 것들'(극본 정해심, 연출 문현성) 제작진은 11일 4회 예고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은 홍(이세영 분)과 준고(사카구치 켄타로)가 열렬하게 사랑했던 시절과 헤어진 후의 모습을 담아 본 방송에 기대감을 더했다.
'사랑 후에 오는 것들' 4회는 이날 오후 8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4회 스틸 공개

[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이세영과 사카구치 켄타로가 '사랑 후에 오는 것들'에서 이별의 아픔을 겪는다.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사랑 후에 오는 것들'(극본 정해심, 연출 문현성) 제작진은 11일 4회 예고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은 홍(이세영 분)과 준고(사카구치 켄타로)가 열렬하게 사랑했던 시절과 헤어진 후의 모습을 담아 본 방송에 기대감을 더했다.
지난 4일 공개된 3회는 홍과 준고가 헤어진 후 처음으로 단둘이 마주한 순간을 그렸다. 홍과 둘만의 시간을 갖게 된 준고는 오해를 풀고 싶어 했지만 홍은 그런 준고를 애써 외면했다. 홍은 냉정하게 마음을 닫고 돌아섰지만 사실은 아직도 준고를 떠나보내지 못한 스스로를 깨달으며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스틸은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홍과 준고의 모습을 담았다. 웨딩드레스를 입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홍의 모습은 준고와의 행복했던 기억을 불러일으킨다.
반면 우연히 재회한 후 마음이 텅 비어버린 것 같은 홍과 준고의 모습은 다시 가까워질 수 없음에도 흔들리는 두 사람의 감정이 느껴진다. 여기에 준고를 직접 찾아간 민준(홍종현 분)의 예상치 못한 등장과 단호한 표정은 묘한 긴장감을 불러일으킨다.
'사랑 후에 오는 것들' 4회는 이날 오후 8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subin7134@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2대 총선 선거법 공소시효 만료…명태균·김영선 내사 종결
- 美 9월 CPI, 둔화세 기대 못 미쳐···연준 금리 인하 속도↓
- 명태균 악재에 확대되는 '용산 리스크'…곤혹스러운 與
- [2024 국감] 3일 만에 '동행명령장' 8건…김건희 관련 5건
- '보통의 가족' 설경구, 허진호 감독을 향한 변함없는 믿음[TF인터뷰]
- '사랑 후에 오는 것들' 이세영, 정통 멜로의 정석[TF초점]
- 노벨상 휩쓴 AI…카카오 AI 서비스 '카나나', 글로벌 시장서 통할까
- 갈수록 치열한 뷰티 시장…컬리 새 승부수 의미는
- "공사비 감당 안돼"…재개발·재건축 수주전 잇단 유찰
- [이은영의 밥데이터] 명태균발 '보수 붕괴' 위기설, '윤한 공조' 부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