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인더스트리·수산이앤에스, 경주에 원전 기자재 공장 건립
손대성 2024. 10. 10. 16:12
![수산인더스트리 로고 [서울IR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10/yonhap/20241010161201132mxae.jpg)
(경주=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원전 설비 기업인 수산인더스트리·수산이앤에스는 10일 경북 경주시청에서 경주시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 회사는 2028년까지 경북 경주시 내남면 명계3일반산업단지에 약 300억원을 들여 원전 기자재 생산 공장을 짓는다.
경주 공장의 상시 고용 인원은 약 300명이다.
수산인더스트리와 수산이앤에스는 원자로 운전 상태를 감시하고 제어하는 핵심 설비인 MMIS의 설계 및 공급을 맡고 있다.
한봉섭 수산인더스트리·수산이앤에스 대표이사는 "대한민국 원자력 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ds123@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평택 병원 정신병동서 환자 40명 전원…경찰, 적법성 규명 착수 | 연합뉴스
- 4·6세 딸 태우고 시속 178㎞ 만취운전…사망사고 낸 엄마 징역 12년 | 연합뉴스
- '달·화성에서 1년 어때요'…NASA, 모의실험 지원자 모집 | 연합뉴스
- "최태원 동거인은 중국간첩"…'배터리 아저씨' 박순혁 벌금 700만원(종합) | 연합뉴스
- 사망선고 5시간 만에…영안실서 산 채로 발견된 18개월 아기 | 연합뉴스
- 美 무명 작곡가들, BTS '스윔' 표절 의혹 제기…법원에 소송 | 연합뉴스
- '삐∼삐∼삐∼'…음주 뺑소니범 유죄 이끈 블랙박스 경고음 | 연합뉴스
- '외도 의심' 사실혼 아내 살해한 40대, 2심도 징역 12년 | 연합뉴스
- "외도한다고 오해"…부부싸움 중 남편 살해한 60대 징역 10년 | 연합뉴스
- [소셜+] "음주 운전자는 빨간 번호판을"…잊을 만하면 소환되는 이유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