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친구] 열매와 가을색
2024. 10. 10. 16:11





무더웠던 여름을 뒤로하고 가을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한낮의 태양은 여전히 강렬하지만 선선한 바람이 얼굴을 스칩니다.
열매들도 가을색으로 영글어갑니다.
산에서 만난 누리장나무 열매는 보석처럼 예쁩니다.
석류는 익을 대로 익어 곧 루비 같은 씨앗을 보여줄 것입니다.
풍선덩굴 열매는 갈색으로 변했고, 목화도 하얀 솜을 드러냈습니다.
사진가 에버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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