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나라, ‘임산부의 날’ 맞아 1000만원 제품 후원

박지웅 기자 2024. 10. 10.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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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가 한국산후조리원연합회 소속 산후조리원에 후원한 디 오리진 아기 물티슈, 순수한면 생리대, 촉앤감 미용티슈. 깨끗한나라 제공

깨끗한나라가 임산부의 날을 맞아 서울·경기 수도권에 위치한 산후조리원에 1000만 원 상당의 제품을 후원했다고 10일 밝혔다.

임산부의 날은 임산부를 배려하고 보호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된 기념일로, 풍요와 수확의 달인 10월과 임신 기간 10개월의 의미를 담아 10월 10일로 제정됐다.

깨끗한나라는 지난 4일 한국산후조리원연합회에 소속된 산후조리원 50곳에 1000만 원에 달하는 제품 3종을 전달했다.

후원 제품은 ‘깨끗한나라 베이비 케어 디 오리진 시그니처’, ‘순수한면 100% 유기농 순면 입는 오버나이트(대형)’, ‘촉앤감 실키소프티’이며 각각 아기 물티슈, 입는 오버나이트, 미용티슈이다.

깨끗한나라는 오는 12월까지 매달 산후조리원에 필요 제품들을 제공할 방침이다.

이석범 한국산후조리원연합회 대표는 "출산 및 육아용품을 선보이며 아이와 양육자가 편안한 일상을 누리도록 고민하는 깨끗한나라가 산후조리원 제품 후원에 동참해 기쁘다"고 전했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길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이번 후원을 결정한 만큼, 산후조리원에 입소한 엄마들이 깨끗한나라의 우수한 제품들과 함께 빠르게 쾌차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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