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공습으로 파괴된 레바논 호텔 대피소
민경찬 2024. 10. 10. 08:00

[와르다니예=AP/뉴시스] 9일(현지시각) 레바논 와르다니예에서 대피소로 사용되던 호텔이 이스라엘군의 공습을 받은 후 구조대가 희생자를 수색하고 있다. 2024.10.10.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미숙, 17세 연하남과 재혼 언급…"이제 때가 됐다"
- '80세' 김용건, 6살 늦둥이 아들 향한 애틋함…"아이는 죄 없어"
- 유명 래퍼, 美서 총격 당해 "현 상태는 안정적"
- 故김창민 감독, 눈물 맺힌 '응급실 사진' 공개…유족 "억울함 밝혀달라"
- "눈밑지+코성형 1개월"…랄랄, 확 달라진 비주얼 공개
- 김태호PD 아내 김보미 얼굴 공개…"건물 세운 원장님"
- 아파트 마련에 '정자 상태' 인증까지…한윤서 예비신랑 이색 계획서
- "정산금 20억 사라졌다"…량현량하, 父 사망 후 수익 행방불명
- 허경환 "초등학생도 알아보더라…올해 최고의 순간"
- '다섯 아들 아빠' 임창정 "외식 한 번에 월세 수준…비싼 식당 못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