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케인 상륙 앞둔 미국 플로리다 곳곳 토네이도 발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허리케인 '밀턴'의 상륙을 앞두고 미국 플로리다 곳곳에서 강력한 토네이도가 발생했습니다.
현지 시각으로 9일 오전 마이애미 75번 고속도로 부근에서 대형 토네이도가 발생해 재난 당국이 긴급히 대피를 권고했습니다.
앞서 미국 국립 기상청은 마이애미와 탬파, 플로리다 키 지역에 있는 20개 이상의 카운티에 토네이도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기상청은 플로리다 전역에서 천2백만 명이 넘는 주민이 우박과 토네이도의 위협에 직면해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허리케인 '밀턴'의 상륙을 앞두고 미국 플로리다 곳곳에서 강력한 토네이도가 발생했습니다.
현지 시각으로 9일 오전 마이애미 75번 고속도로 부근에서 대형 토네이도가 발생해 재난 당국이 긴급히 대피를 권고했습니다.
이번 토네이도에 따른 피해 상황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앞서 미국 국립 기상청은 마이애미와 탬파, 플로리다 키 지역에 있는 20개 이상의 카운티에 토네이도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기상청은 플로리다 전역에서 천2백만 명이 넘는 주민이 우박과 토네이도의 위협에 직면해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YTN 유투권 (r2k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문 정부 때 파괴한 GP, 복원에 10년 소요...이유는?
- '미분양 무덤' 되어버린 지방...명품까지 뿌리는 초유의 사태 [Y녹취록]
- [자막뉴스] '최악의 허리케인' 미국 곧 상륙...공포에 예보관마저 눈물
- 천 마리 잃고도 산양 통로 '찔끔' 개방...방역 때문?
- '흑백요리사'에 분노하는 중국...넷플릭스 시청도 못하는데 대체 왜? [Y녹취록]
- [속보] '4심제 논란' 재판소원제법, 범여권 주도로 통과
- [단독] 강남경찰서 비트코인 유출범, 잡고 보니 '건진법사 측근'
- 이 대통령, 분당 아파트 전격 매물로..."시장 정상화 의지"
- 민주, 강원지사에 우상호 단수 공천...송영길 복당
- 서문시장 뜬 한동훈, 민주 최고위...'흔들리는' 대구 쟁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