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남, 유이에 레촌쌈 뺏기고 “텃세 부리는 거냐” 실소 (정글밥)[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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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남이 유이에게 레촌쌈을 뺏겼다.
류수영, 이승윤, 유이, 김경남이 코론 시장에서 팔라완 특제 돼지 레촌을 맛봤다.
이어 이승윤이 김경남에게 레촌쌈을 싸주자 김경남은 "형님 먼저"라며 이승윤에게 양보하려 했지만 중간에서 유이가 가로챘다.
유이는 "진짜 맛있다"고 했고, 이승윤은 김경남에게 다시 레촌쌈을 싸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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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남이 유이에게 레촌쌈을 뺏겼다.
10월 8일 방송된 SBS ‘정글밥’에서는 류수영, 이승윤, 유이, 김경남이 코론 시장을 찾아갔다.
류수영, 이승윤, 유이, 김경남이 코론 시장에서 팔라완 특제 돼지 레촌을 맛봤다. 레촌은 통돼지를 바비큐 형식으로 구워 껍질이 바삭하고 고기가 촉촉하다고. 류수영은 “내가 먹어본 돼지껍질 중에서 1등”이라며 바삭한 식감을 극찬했다.
이승윤은 돼지 껍질을 찢어서 살코기를 얹은 레촌쌈을 만들어 유이부터 먹여줬다. 유이는 동공 확장되며 “간이 안 돼 있는 거냐. 소금 간이 너무 적절하다. 우와”라고 감탄했다.
이어 이승윤이 김경남에게 레촌쌈을 싸주자 김경남은 “형님 먼저”라며 이승윤에게 양보하려 했지만 중간에서 유이가 가로챘다. 이승윤은 “너 왜 또 먹냐. 엄청 맛있나 보다”며 다시 쌈을 만들었고, 류수영은 웃음을 터트렸다.
김경남도 웃으며 유이에게 “텃세 부리는 거냐”고 응수했다. 유이는 “진짜 맛있다”고 했고, 이승윤은 김경남에게 다시 레촌쌈을 싸줬다. 김경남도 고개를 끄덕이며 맛에 감탄 “필리핀에서 먹은 음식 중에 1등”이라고 했다. (사진=SBS ‘정글밥’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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