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세' 우지원, 신체 나이 20~30대…"체지방률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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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몸 관리 중인 전 농구선수 우지원의 일상이 공개됐다.
8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에서는 인생 2막을 시작한 우지원의 일상이 담겼다.
이혼 후 농구선수에서 배우로 인생 2막을 시작한 우지원이 운동을 위해 헬스장을 찾았다.
우지원은 "제 인생에 체지방률 16%는 처음이라 약간 충격이다, 예전엔 한 자릿수였는데, 이제 마음대로 안 된다"라고 고백하며 본격적으로 운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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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꾸준한 몸 관리 중인 전 농구선수 우지원의 일상이 공개됐다.
8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에서는 인생 2막을 시작한 우지원의 일상이 담겼다. 앞서 우지원이 지난 9월, 5년 전 이혼한 소식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이혼 후 농구선수에서 배우로 인생 2막을 시작한 우지원이 운동을 위해 헬스장을 찾았다. 우지원은 운동에 앞서 체성분을 측정했고, 우지원의 체성분표 결과를 확인한 트레이너는 "이 정도 결과가 나오는 정도면 신체 나이는 20~30대 정도, 몸 관리 정말 잘 돼 있는 편, 조금 더 관리하시면 완벽한 몸이다"라고 감탄했다.
그러나 우지원은 한 달 전보다 늘어난 체지방률 16%를 보고 아쉬워했다. 우지원은 "제 인생에 체지방률 16%는 처음이라 약간 충격이다, 예전엔 한 자릿수였는데, 이제 마음대로 안 된다"라고 고백하며 본격적으로 운동에 나섰다.
한편, TV조선 '이제 혼자다'는 다시 혼자가 된 사람들의 세상 적응기를 담은 리얼 관찰 프로그램이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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