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총리, 10~12일 라오스 방문...NHK "윤 대통령과 회담 계획"
박지윤 기자 2024. 10. 8. 17:08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아세안(ASEAN) 관련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10~12일까지 라오스를 방문한다고 일본 정부가 발표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시바 총리와 회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치바나 게이이치로 관방 부장관은 오늘(8일) 기자회견에서 이시바 총리가 각국 정상들과 회담할 것이라고 말했으나, 구체적인 대상은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일본 NHK는 "이시바 총리가 윤 대통령과 회담을 가질 계획"이며 "리창 중국 총리와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의 회담도 조율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이번 회담이 성사되면 이시바 신임 총리와 처음으로 직접 만나는 자리가 됩니다. 두 정상은 이미 2일 전화 통화에서 한일 양국과 한미일 3국 협력 필요성을 논의한 바 있습니다.
다치바나 게이이치로 관방 부장관은 오늘(8일) 기자회견에서 이시바 총리가 각국 정상들과 회담할 것이라고 말했으나, 구체적인 대상은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일본 NHK는 "이시바 총리가 윤 대통령과 회담을 가질 계획"이며 "리창 중국 총리와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의 회담도 조율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이번 회담이 성사되면 이시바 신임 총리와 처음으로 직접 만나는 자리가 됩니다. 두 정상은 이미 2일 전화 통화에서 한일 양국과 한미일 3국 협력 필요성을 논의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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