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할 결심’ 비앙카, 칸예 떠나는 이유는… 과거 작심 인터뷰 보니

김태호 기자 2024. 10. 8. 15: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세계적인 힙합 뮤지션 칸예 웨스트와 아내 비앙카 센소리가 결혼 2년 만에 이혼 절차를 밟는 것으로 8일 알려졌다.

미국 연예매체 TMZ 등 복수의 외신은 두 사람이 몇 주 전에 헤어졌으며 조만간 이혼을 공식 발표할 것이라고 최근 보도했다.

비앙카 센소리의 지인은 "매주 뭔가 다른 일이 일어나고 그녀는 더 이상 어린아이들이 있을 수 있는 건강한 환경이 아니라고 두려워했다"고 전한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럽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보러 온 칸예 웨스트(오른쪽)와 아내 비앙카 센소리(왼쪽). /로이터

세계적인 힙합 뮤지션 칸예 웨스트와 아내 비앙카 센소리가 결혼 2년 만에 이혼 절차를 밟는 것으로 8일 알려졌다.

미국 연예매체 TMZ 등 복수의 외신은 두 사람이 몇 주 전에 헤어졌으며 조만간 이혼을 공식 발표할 것이라고 최근 보도했다. 결별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으며 칸예 웨스트는 이혼 후 평소 즐겨 찾는 여행지 중 한 곳인 일본 도쿄로 이사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진다. 비앙카 센소리는 현재 호주에서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아이들과 함께 산책하는 모습이 목격되기도 했다.

앞서 두 사람은 불과 몇 주 전 도쿄에서 쇼핑할 때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낸 바 있다. 그런데 최근 칸예 웨스트는 도쿄의 자메이카 레스토랑에서 혼자 식사를 하는 등 아내 없이 있는 모습이 여러 차례 포착됐다.

비앙카 센소리의 지인은 “매주 뭔가 다른 일이 일어나고 그녀는 더 이상 어린아이들이 있을 수 있는 건강한 환경이 아니라고 두려워했다”고 전한 바 있다.

앞서 비앙카 센소리는 칸예 웨스트의 치아 액세서리인 ‘그릴즈’로 인한 입냄새로 고통받고 있다고 호소한 바 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