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할 결심’ 비앙카, 칸예 떠나는 이유는… 과거 작심 인터뷰 보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세계적인 힙합 뮤지션 칸예 웨스트와 아내 비앙카 센소리가 결혼 2년 만에 이혼 절차를 밟는 것으로 8일 알려졌다.
미국 연예매체 TMZ 등 복수의 외신은 두 사람이 몇 주 전에 헤어졌으며 조만간 이혼을 공식 발표할 것이라고 최근 보도했다.
비앙카 센소리의 지인은 "매주 뭔가 다른 일이 일어나고 그녀는 더 이상 어린아이들이 있을 수 있는 건강한 환경이 아니라고 두려워했다"고 전한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힙합 뮤지션 칸예 웨스트와 아내 비앙카 센소리가 결혼 2년 만에 이혼 절차를 밟는 것으로 8일 알려졌다.
미국 연예매체 TMZ 등 복수의 외신은 두 사람이 몇 주 전에 헤어졌으며 조만간 이혼을 공식 발표할 것이라고 최근 보도했다. 결별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으며 칸예 웨스트는 이혼 후 평소 즐겨 찾는 여행지 중 한 곳인 일본 도쿄로 이사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진다. 비앙카 센소리는 현재 호주에서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아이들과 함께 산책하는 모습이 목격되기도 했다.
앞서 두 사람은 불과 몇 주 전 도쿄에서 쇼핑할 때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낸 바 있다. 그런데 최근 칸예 웨스트는 도쿄의 자메이카 레스토랑에서 혼자 식사를 하는 등 아내 없이 있는 모습이 여러 차례 포착됐다.
비앙카 센소리의 지인은 “매주 뭔가 다른 일이 일어나고 그녀는 더 이상 어린아이들이 있을 수 있는 건강한 환경이 아니라고 두려워했다”고 전한 바 있다.
앞서 비앙카 센소리는 칸예 웨스트의 치아 액세서리인 ‘그릴즈’로 인한 입냄새로 고통받고 있다고 호소한 바 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광주·전남 반도체 공장’ 與의원 질문에 최태원 “전기가 보틀넥… 고민해보겠다”
- ‘스마트폰 D램’도 빨아들이는 AI… HBM 이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효자 상품 ‘소캠2’
- “시험기간 날벼락”… 한예종 ‘전남광주 이전’ 법안에 술렁
- [동네톡톡] 출퇴근 지옥 대전의 승부수… 230명 태우는 ‘3굴절 버스’ 달린다
- “中 부호들은 벤츠 대신 자국 고급차를 탄다”… 지커 상하이 플래그십 스토어 가보니
- 엘베·주차장 공사마저 ‘2/3 주민동의’에 막힌 구축 아파트
- ‘1주에 390만원’ 초우량 황제주 등장…500만원 전망까지 나온 효성중공업
- 늦어지는 마일리지 통합 승인에… 아시아나항공, 태권V까지 내며 소진 박차
- [르포] 여의도 1.5배·세계 첫 3복층 팹… 용인 ‘600조 반도체 도시’ 가보니
- ‘전쟁 여파’ VLCC 발주 21배 폭증… 한화오션도 10척 반사이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