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펫페어] 반려동물용품 전문점 멍냥펫, 고기함량 90% 갓성비 '묘한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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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용품 전문 무인매장 멍냥펫은 10월 25일(금)부터 27일(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마이펫페어 2024 광교"에 참가해 고기함량 90% 함유된 갓성비 펫트리츠 묘한츄를 선보인다.
묘한츄는 가격 뿐만 아니라 품질 및 기호성 모두 잡은 제품으로, 육식동물인 고양이들에게 적합한 고기 함량 90%이상의 간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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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용품 전문 무인매장 멍냥펫은 10월 25일(금)부터 27일(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마이펫페어 2024 광교”에 참가해 고기함량 90% 함유된 갓성비 펫트리츠 묘한츄를 선보인다.
묘한츄는 가격 뿐만 아니라 품질 및 기호성 모두 잡은 제품으로, 육식동물인 고양이들에게 적합한 고기 함량 90%이상의 간식이다. 또한 수입사에서 직접 유통까지 담당하여 가격 거품을 제거한 제품이다. 멍냥펫의 김용진 대표는 “우리집 고양이에게 먹이지 못할 제품은 만들지 않을 것이다. 향후 국내 뿐만 아니라 북미국가 수출을 위해 품질 개선 및 유지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마이펫페어(My Pet Fair)'는 기존 펫 박람회의 틀에서 벗어나 다채로운 펫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는 전시회다. 특히 올해는 동반 참여 프로그램인 '마이펫플레이존'이 신규 프로그램들을 더하여 '마이펫랜드'라는 이름으로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온다.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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