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동연 “이순재, 무대 향한 열망 존경스러워…연기 밀고 나가라 조언까지” (12시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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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곽동연이 이순재를 향한 존경심을 표했다.
10월 8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는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의 곽동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에서 에스터 역을 맡은 곽동연은 이순재와 더블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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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곽동연이 이순재를 향한 존경심을 표했다.
10월 8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는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의 곽동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에서 에스터 역을 맡은 곽동연은 이순재와 더블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순재의 공연을 눈앞에서 처음 봤다는 곽동연은 "평소 컨디션이 안 좋으신 날도 있을 텐데 무대에만 오르면 괜찮아지신다. 무대에 대한 책임감, 열망들이 아직까지도 건재하시고 단단하셔서 존경스럽다"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주현영이 "연기 조언도 많이 해주시냐"고 묻자 곽동연은 "이런저런 조연들, 충고들을 많이 해주셨는데 말미암아 하시는 말씀은 너희들이 믿고 표현하고 싶은 것들을 밀고 나가라. 그런 말씀들을 해주셨다"며 훈훈한 선후배 케미를 자랑했다.
한편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는 사무엘 베케트의 부조리극 '고도를 기다리며'를 오마주한 코미디다. 공연장 분장실을 배경으로 주인공 에스트라공과 블라디미르의 언더스터디(대역 배우) 에스터와 밸의 모습을 그렸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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