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황대제, 맨발로 모닥불 뛰어넘는 남성
민경찬 2024. 10. 8. 12: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7일(현지시각)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한 사원에서 연례 도교 행사인 '구황대제'(九皇大帝)가 열려 한 남성이 맨발로 모닥불을 뛰어넘고 있다.
구황대제는 매년 음력 9월 1월부터 9일까지 열리는 도교 행사로 생과 죽음을 관장하는 도교 신 '두오무'의 아홉 자손을 기리는 날로 사람들은 엄격한 채식 식단과 금욕을 통해 몸과 마음을 정화하고, 육체적 고통을 가하면서 가족의 평안과 건강을 기원한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쿠알라룸푸르=AP/뉴시스] 7일(현지시각)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한 사원에서 연례 도교 행사인 '구황대제'(九皇大帝)가 열려 한 남성이 맨발로 모닥불을 뛰어넘고 있다. 구황대제는 매년 음력 9월 1월부터 9일까지 열리는 도교 행사로 생과 죽음을 관장하는 도교 신 '두오무'의 아홉 자손을 기리는 날로 사람들은 엄격한 채식 식단과 금욕을 통해 몸과 마음을 정화하고, 육체적 고통을 가하면서 가족의 평안과 건강을 기원한다. 2024.10.08.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강남역 걷다 번호 따였대" 권상우, 180㎝ 훈남 아들 자랑
- 원로배우 남정희 별세…향년 84
- 이현이, 두쫀쿠 열풍 탑승…"1만4900원짜리 하나 구했다"
- 1시간에 2만원…청년들 '하객 알바' 몰리는 이유[출동!인턴]
-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법인 썼어도 개인소득" 변호사 직격
- 주사이모 "전 국민 가십거리 돼…사실과 다른 사생활 확산돼"
- 성시경 "공연 전에 담배 뻑뻑 안 피우는 건 싸가지 문제"
- 김지민母 "열 받아서 못 하겠네"…김준호 당황
- '지드래곤과 열애설' 김고은 "끊임없이 연애"
- 박나래, 꽈추형에 주사이모 소개 "병원 사업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