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구황대제, 나무에 불 붙이는 남성
민경찬 2024. 10. 8.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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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현지시각)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한 사원에서 연례 도교 행사인 '구황대제'(九皇大帝)가 열려 맨발로 뜨거운 숯 위를 걷기 위해 한 남성이 나무에 불을 붙이고 있다.
구황대제는 매년 음력 9월 1월부터 9일까지 열리는 도교 행사로 생과 죽음을 관장하는 도교 신 '두오무'의 아홉 자손을 기리는 날로 사람들은 엄격한 채식 식단과 금욕을 통해 몸과 마음을 정화하고, 육체적 고통을 가하면서 가족의 평안과 건강을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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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알라룸푸르=AP/뉴시스] 7일(현지시각)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한 사원에서 연례 도교 행사인 '구황대제'(九皇大帝)가 열려 맨발로 뜨거운 숯 위를 걷기 위해 한 남성이 나무에 불을 붙이고 있다. 구황대제는 매년 음력 9월 1월부터 9일까지 열리는 도교 행사로 생과 죽음을 관장하는 도교 신 '두오무'의 아홉 자손을 기리는 날로 사람들은 엄격한 채식 식단과 금욕을 통해 몸과 마음을 정화하고, 육체적 고통을 가하면서 가족의 평안과 건강을 기원한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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