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학폭 피해 처음 고백...절친도 '학폭'으로 세상 떠났다

홍진혁 2024. 10. 8.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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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서준과 가수 성시경이 초등학교 시절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고백했다.

7일 성시경은 자신의 채널에 박서준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날 성시경은 박서준에게 "어떤 계기로 '연기를 해봐야겠다'고 생각한거야"라고 물었다.

성시경이 "언제까지 당했어"라고 묻자 박서준은 "왕따는 초등학교 때, 중학교 때는 자연스럽게 조용한 친구 중 한 명이었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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