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턴 대비' 허리케인 헬렌 잔해 치우는 작업자들
민경찬 2024. 10. 8. 11:00

[클리어워터 비치=AP/뉴시스] 7일(현지시각) 미 플로리다주 클리어워터 비치에서 작업자들이 허리케인 '밀턴'의 상륙에 대비해 직전 허리케인 '헬렌'의 피해 잔해물들을 치우고 있다. 허리케인 헬렌 피해가 발생한 지 약 열흘 만에 또 다른 허리케인 '밀턴'이 플로리다에 접근하면서 주민들은 대비 태세를 갖추고 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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