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케인 '밀턴' 대비, 합판 덧대는 미 세탁소
민경찬 2024. 10. 8. 10:59

[뉴포트 리치=AP/뉴시스] 7일(현지시각) 미 플로리다주 뉴포트 리치에서 한 세탁소 주인이 허리케인 '밀턴'에 대비해 창문에 합판을 덧대고 있다. 허리케인 헬렌 피해가 발생한 지 약 열흘 만에 또 다른 허리케인 '밀턴'이 플로리다에 접근하면서 주민들은 대비 태세를 갖추고 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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