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정, 공포물 ‘두 번째 아이’로 프로듀서 데뷔[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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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수정이 영화 프로듀서로 데뷔한다.
영화 '두 번째 아이'(감독 유은정)는 3년 만에 혼수 상태에서 깨어난 둘째 '수안'과 첫째 '수련'이 자살했다고 믿는 엄마 '금옥' 앞에 죽은 딸의 도플갱어 '재인'이 나타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공포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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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두 번째 아이’(감독 유은정)는 3년 만에 혼수 상태에서 깨어난 둘째 ‘수안’과 첫째 ‘수련‘이 자살했다고 믿는 엄마 ‘금옥’ 앞에 죽은 딸의 도플갱어 ‘재인’이 나타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공포물이다.
임수정은 극 중 딸을 잃고 유약해진 엄마 ‘금옥’을 맡았다. 연기뿐만 아니라 프로듀서로도 참여한다. 그는 이 작품의 공동 제작자로서 2년 동안 기획, 제작 과정 전반에 함께 했다.
임수정은 “시나리오에 매료되어 처음으로 프로듀서라는 타이틀을 달고 영화 한 편이 만들어지는 과정 전반에 참여해보니 작품에 대한 애정과 책임감이 한층 더 커지게 되었다. 남은 시간동안 작품이 무사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오를 전했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담보’, ‘이번 생도 잘 부탁해’, ‘악귀’, ‘히어로는 아닙니다만’ 등에 출연한 박소이가 3년 만에 혼수 상태에서 깨어난 동생 ‘수안’ 역을 맡았다. ‘금옥’과 ‘수안’ 앞에 나타나 가족을 뒤흔드는 아이 ‘재인’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굿 파트너’를 비롯해 ‘유괴의 날’, ‘파친코’등 작품으로 대중들의 주목을 받은 배우 유나가 맡았다.
‘밤의 문이 열린다’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관객상을 수상한 유은정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제작은 영화사 달리기가 맡는다.
‘두 번째 아이’는 10월 7일 크랭크인 해 촬영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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