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의식 ‘지옥에서 온 판사’ 등판, 광기 어린 재벌 된다[공식]

박아름 2024. 10. 8. 09: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의식이 '지옥에서 온 판사'에서 광기 어린 재벌로 변신한다.

10월 8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배우 오의식은 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 새 에피소드 인물 '최원중'으로 출연한다.

매주 팽팽한 긴장감과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지옥에서 온 판사' 속 오의식이 이번에는 어떤 강렬한 존재감과 인상을 남길지 기대가 모인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하이지음스튜디오

[뉴스엔 박아름 기자]

오의식이 ‘지옥에서 온 판사’에서 광기 어린 재벌로 변신한다.

10월 8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배우 오의식은 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 새 에피소드 인물 ‘최원중’으로 출연한다.

오의식은 지난 10월 6일 공개된 7회 예고편에서 광기 어린 재벌로 등장, 다음 화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지옥에서 온 판사’는 판사 몸에 들어간 악마 강빛나(박신혜 분)가 지옥 같은 현실에서 인간적인 열혈 형사 한다온(김재영 분)을 만나 죄인을 처단하며 진정한 판사로 거듭나는 선악공존 사이다 액션 판타지 드라마로, 매 회 충격과 통쾌함을 동시에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의식은 그동안 드라마‘크래시', '밤에 피는 꽃', '무인도의 디바', '소방서 옆 경찰서 그리고 국과수' 등 다양한 작품에서 어떤 역할이든 자신만의 캐릭터로 소화해 내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매주 팽팽한 긴장감과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지옥에서 온 판사' 속 오의식이 이번에는 어떤 강렬한 존재감과 인상을 남길지 기대가 모인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