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아시아 최대 포커 대회 또 우승...'진짜 지니어스' 됐다 [지금이뉴스]

YTN 2024. 10. 8.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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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장동민이 글로벌 포커 대회에서 또 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

장동민은 지난달 27일부터 타이완에서 열린 '아시아 포커 투어'(APT)에서 허성욱과 홀덤 팀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앞서 전 프로게이머 임요환은 2018년 이 대회에서 개인전 준우승, 홍진호는 2019년 우승한 바 있습니다.

장동민은 7일 인스타그램에 우승 소식을 전하며 "아시아에서 가장 큰 대회라 긴장도 많이 됐지만 왠지 출국할 때부터 우승 예감이 (들었다)"라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어 "요즘 기운이 좋다"며 "다음엔 더 큰 대회에서 우승하겠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장동민은 tvN '더 지니어스' 시즌3·4(2014~2015), '소사이어티 게임2'(2017) 등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을 펼쳐 왔다. 지난해 '아시아 포커 챔피언십'(APC) 하이롤러 부문에서 우승해 상금 5,000만 원을 거머쥐었습니다.

지난해 11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대회에 나간 지 1년 만에 누적 상금이 1억 5,000만 원에 달한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디지털뉴스팀 기자ㅣ이유나

AI 앵커ㅣY-GO

자막편집 | 이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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