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혜정, 15㎏ 쪘던 이유 있었네 “밥 3공기 기본” 김국진도 깜짝(체크타임)

박수인 2024. 10. 8.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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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혜정이 천하장사 뺨치는 대식가라고 밝혔다.

10월 7일 방송된 MBN '한번 더 체크타임'에는 배우 유혜정과 그의 딸 서규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유혜정은 "웬만한 천하장사들도 저렇게 먹지 못한다"는 MC 김국진의 말에 "저도 몰랐는데 한 번 입이 터지면 많이 먹기는 하나 보더라. 나만 그런 게 아니라 딸도 본인이 좋아하는 메뉴를 먹을 때 '사람이야?' 할 정도로 먹는다"며 모전여전 먹성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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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한번 더 체크타임’ 캡처
MBN ‘한번 더 체크타임’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유혜정이 천하장사 뺨치는 대식가라고 밝혔다.

10월 7일 방송된 MBN '한번 더 체크타임'에는 배우 유혜정과 그의 딸 서규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밥 3공기는 기본으로 먹는다는 유혜정은 "제가 워낙 갓 지은 따끈따끈한 흰쌀밥을 좋아하다 보니까 식당 같은 데 가면 본식 나오기 전에 밑반찬으로 1, 2공기는 뚝딱 하는 스타일이다. 김밥 같은 경우도 한 줄은 언제 먹었냐는 듯이 없고 2, 3줄은 기본적으로 있어야 된다. 또 국물 요리를 너무 좋아한다. 육개장, 곰탕, 된장찌개 이런 게 있으면 밥 2, 3공기는 기본으로 먹는 스타일이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유혜정의 딸은 "웬만한 덩치 있는 남성분보다 잘 먹는다. 중국집을 가면 짜장, 짬뽕, 탕수육은 기본이고 볶음밥에 잡탕밥 등 밥 메뉴를 엄청 좋아한다. 구색을 맞춰야 한다는 강박이 있어서"라고 덧붙였다.

유혜정은 "웬만한 천하장사들도 저렇게 먹지 못한다"는 MC 김국진의 말에 "저도 몰랐는데 한 번 입이 터지면 많이 먹기는 하나 보더라. 나만 그런 게 아니라 딸도 본인이 좋아하는 메뉴를 먹을 때 '사람이야?' 할 정도로 먹는다"며 모전여전 먹성임을 알렸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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