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공항 짙은 안개, 항공기 운항 일부 차질
서주영 기자 2024. 10. 8. 09:18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8일 오전 충북 청주에 낀 짙은 안개로 청주국제공항의 항공기 운항이 지연되고 있다.
한국공항공사 청주지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20분 청주에서 제주로 향하는 진에어항공 AJ401편이 40분가량 늦춰졌다. 오전 7시45분 이스타항공 ZE701편은 15분 가량 지연됐다.
오전 9시50분 티웨이항공 TW9873편은 1시간, 오전 9시15분 대한항공 KE1707편은 1시간30분씩 지연 결정됐다.
일본 오사카로 향하는 오전 10시5분 티에이항공 TW249편은 30분가량 늦게 이륙한다.
베트남 다낭에서 출발해 오전 7시10분 청주에 도착하는 에어로케이항공 RF532편은 1시간20분 가량 늦춰졌고, 제주에서 출발한 오전 8시30분 대한항공 KE1704편은 1시간30분 지연됐다.
이날 오전 7시16분부터 8시까지 청주국제공항에는 저시정·구름고도 경보가 내려졌다.
청주국제공항의 저시정 경보는 가시거리 1600m 이하, 구름고도 경보는 가장 낮은 구름의 높이가 400피트 이하일 때 각각 발령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juyeong@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천수, 결국 폭발했다…"나는 홍명보 형이 진짜 싫은 게"
- 홍혜걸 "아내 여에스더 사이코 같다" 여에스더도 인정
- '음주 뺑소니' 김호중, 가석방 출소…말 없이 교도소 빠져나가(종합)
- 고준희 "피부과 의사들 시술 안 해주려 해" 무슨 이유
- 41세 남규리, 20대 같은 동안 미모…탄력 피부 '감탄'
- 코드 쿤스트, 8년 교제 여성과 결별설
- 윤은혜 "14살에 베이비복스 합류 완전 취업 사기"
- 김혜수, 몸매 관리 비결…'아쿠아 워킹'의 효과는
- 김규선, 결혼 9년만 엄마 된다…"시험관 시술 직전 임신"
- 강남 건물주라더니…264억 자산가의 충격적인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