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니엘, 카호에 엉덩이 플러팅? 바지 내려 박나래 깜짝 (혼전연애)[결정적장면]

유경상 2024. 10. 8. 06: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다니엘이 카호 앞에서 엉덩이를 보여 박나래가 깜짝 놀랐다.

10월 7일 방송된 MBN 한일로맨스 '혼전연애'에서는 배우 최다니엘이 일본 배우 타카다 카호와 롤러스케이트 데이트하다가 부상을 입었다.

최다니엘은 학창시절 좋아하는 여자 앞에서 넘어져 굴욕을 당한 적이 있다며 카호에게 롤러스케이트를 배우려 했다.

하지만 최다니엘은 넘어지지 않으려 버티다가 오히려 허리와 엉덩이 쪽에 부상을 입었고 결국 카호의 무릎을 베고 누웠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N ‘혼전연애’ 캡처
MBN ‘혼전연애’ 캡처

최다니엘이 카호 앞에서 엉덩이를 보여 박나래가 깜짝 놀랐다.

10월 7일 방송된 MBN 한일로맨스 ‘혼전연애’에서는 배우 최다니엘이 일본 배우 타카다 카호와 롤러스케이트 데이트하다가 부상을 입었다.

최다니엘은 학창시절 좋아하는 여자 앞에서 넘어져 굴욕을 당한 적이 있다며 카호에게 롤러스케이트를 배우려 했다. 하지만 최다니엘은 넘어지지 않으려 버티다가 오히려 허리와 엉덩이 쪽에 부상을 입었고 결국 카호의 무릎을 베고 누웠다.

최다니엘은 “제가 아픈 것보다 카호가 신경 쓰였다. 자기 때문에 다쳤다고 생각을 할까봐”라며 카호를 걱정했고, 최다니엘이 일어나자 카호는 “걱정했어요. 천천히 움직여도 좋아요. 밤새운다 해도 좋아요”라고 배려했다.

카호는 최다니엘에게 파스를 뿌려주려 했고 최다니엘이 바지를 내리자 박나래가 “너무 많이 내리는데?”라며 깜짝 놀랐다. 최다니엘이 “제가 다친 곳이 골반하고 꼬리뼈 있는 쪽”이라 변명하자 박나래는 “연애 프로그램에서 이런 장면을 본 적이 없다”며 엉덩이 플러팅에 경악했다.

카호는 “병원에 가도 돼요”라며 계속 배려했고, 최다니엘은 “이제 정말 할아버지가 된 것 같다. 할아버지랑 데이트 어때?”라며 병원부터 찾아갔다. 최다니엘의 부상으로 데이트는 급종료됐지만 덕분에 최다니엘은 카호와 SNS로 소통하게 됐다며 더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다. (사진=MBN ‘혼전연애’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