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브리핑] 현대로템 광양항 자동화 부두 AGV사업 수주
2024. 10. 8. 00:45
현대로템이 여수광양항만공사가 발주한 828억원의 규모의 ‘광양항 자동화 부두 AGV(무인 이송 장비) 제작·납품’ 사업을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최대 65t 무게의 컨테이너를 운송할 수 있는 AGV 44대를 2029년까지 공급할 예정이다.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팔면봉] ‘尹 절연’ 놓고 헤매던 국힘, 이번에는 텃밭 대구와 부산시장 공천 놓고 내분. 외
- [사설] 지지율 2배 민주당은 외연 확장 추진, 국힘은 거꾸로
- [사설] 공공기관 통폐합, 노조 좋고 국민 불편한 방식은 안돼
- [한삼희의 환경칼럼] 태양광·원자력은 호르무즈를 통과하지 않는다
- 英윌리엄 왕세자, 다이애나빈 사진 공개…“매일 어머니 기억해”
- [우정아의 아트 스토리] [623] 여성이 초상화에 담은 케네디
- [태평로] 트럼프의 ‘손해보지 않는 전쟁’, 그 이후
- [문지혁의 슬기로운 문학생활] [27] 곰이 산을 넘어올 때
- [전문기자의 窓] ‘법 왜곡죄’ 시대, 판사들의 생존법
- [만물상] ‘제2의 오나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