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아모띠 신혼여행 반납에 2주 입원까지, 아내분께 죄송"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생존왕' 이승기가 아모띠가 촬영 후 입원으로 많이 고생했다고 말했다.
아모띠는 '생존왕' 촬영 후에 원인 모를 감염 진단을 받고 입원했다.
이에 이승기는 "진심으로 고생을 많이 했고 아모띠 씨가 2주 정도 입원을 했다, 신혼여행을 일주일 양보한 것도 제수씨에게 죄송한데 다녀와서 첫 명절을 병원에서 보내게 해서 그게 진짜 (미안했다), '산재' 처리됐냐"고 물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생존왕' 이승기가 아모띠가 촬영 후 입원으로 많이 고생했다고 말했다.
TV조선(TV CHOSUN) 새 예능 프로그램 '생존왕:부족전쟁'(이하 '생존왕')은 7일 오후 2시 제작발표회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아모띠는 "촬영 준비보다 결혼 준비를 했다, 결혼과 촬영일이 가까워서 결혼 준비하는데 에너지를 많이 썼다"라며 "신혼여행을 2주 계획했다가 촬영날짜랑 일주일이 겹치더라, 아내에게 이야기해야 하는데 어떻게 말해야 하나 싶더라, 다녀오라고 해줘서 촬영했다"라고 말했다.
아모띠는 '생존왕' 촬영 후에 원인 모를 감염 진단을 받고 입원했다. 이에 이승기는 "진심으로 고생을 많이 했고 아모띠 씨가 2주 정도 입원을 했다, 신혼여행을 일주일 양보한 것도 제수씨에게 죄송한데 다녀와서 첫 명절을 병원에서 보내게 해서 그게 진짜 (미안했다), '산재' 처리됐냐"고 물었다.
이승훈 CP는 "(아모띠에게) 많이 연락을 드렸다"라고 했다.
'생존왕'은 피지컬·정글·군인·국가대표 등 총 4팀으로 나뉜 12명의 정예 멤버가 정글 오지에서 10일간 자급자족으로 살아남으며 총 3라운드의 대결로 '생존 최강자'를 가리는 서바이벌 예능이다. 7일 밤 10시 첫 방송.
ichi@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보며 눈물 "3일만 먼저 떠났으면…"
- "월요일만 상간남 만나게" 25층 난간 매달려 애원한 아내…남편은 허락
- 李대통령 조폭연루설 방송한 '그알' 측 "근거 없는 의혹 제기 사과" [공식]
- '정우성·전현무' 맞힌 무당 "박나래는 나쁜 사람 아냐…큰 산 하나 남았다"
- 12㎝ 젓가락이 목에 8년째 박혀있었다…'알코올 중독' 남성 "숙취인 줄"
- "내 딸 감자튀김을 뺏어 먹어?"…공원서 갈매기 목 꺾어 죽인 아빠 '징역'
-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7년간 결혼 숨긴 이유는
- 신비주의 벗은 이영애, 옆트임 드레스 입고 드러낸 섹시미 '반전' [N샷]
- 부산 '기장 살해범' 택배기사 변장해 아파트 사전탐방했다[영상]
- 소개팅 앱에서 '변호사' 행세한 남편…"육체적인 관계 절대 없었다" 펄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