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총·노동부 '청년도약 멤버십네트워크 현장회의'…일경험 지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경영자총협회는 7일 고용노동부와 함께 서울 강서구 LG AI연구원에서 '청년도약 멤버십 네트워크 현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청년도약 멤버십에 참여 중인 LG AI연구원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롯데, 신세계아이앤씨, 아모레퍼시픽, 알비더블유 등 20여개 기업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영자총협회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07/yonhap/20241007140015875cqmx.jpg)
(서울=연합뉴스) 한상용 기자 = 한국경영자총협회는 7일 고용노동부와 함께 서울 강서구 LG AI연구원에서 '청년도약 멤버십 네트워크 현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청년도약 멤버십에 참여 중인 LG AI연구원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롯데, 신세계아이앤씨, 아모레퍼시픽, 알비더블유 등 20여개 기업 관계자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청년들의 일 경험 참여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기업 간 프로그램 교류 방안과 관련 사업의 홍보·운영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는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청년도약 멤버십은 경총과 고용노동부가 우수한 청년고용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업을 발굴, 지원해 청년 친화적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을 확산하려는 민관협업 프로젝트다.
올해 9월까지 청년도약 멤버십에는 모두 114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이들 기업은 직무 훈련과 일 경험, 채용 연계형, 청년 공감 채용, 기업 자율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경총 관계자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더 많은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고용노동부와 함께 일 경험 확산 등을 위한 청년 친화 ESG 활동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gogo213@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BTS공연' 26만 온다더니…빗나간 예측에 공무원 과다 동원 논란 | 연합뉴스
- 천진난만한 4남매 영정 앞엔 젖병이…울산 일가족 눈물 속 발인 | 연합뉴스
- "아미노믹스 현실로"…BTS 광화문 공연에 유통가 '잭팟'(종합) | 연합뉴스
- 다카이치, 바이든 조롱 '오토펜' 사진에 폭소…日일각서 비판론 | 연합뉴스
- 공직사회 고강도 압박…李대통령 '부동산 투기와 전쟁' 다시 고삐 | 연합뉴스
- 손흥민, 필드골 '0골'로 홍명보호 온다…LAFC 개막 4연승 마감(종합) | 연합뉴스
- 홍대 클럽서 한국인 폭행한 주한미군 입건 | 연합뉴스
- 4차선→1차선 한번에 끼어들어도 경찰은 무시…공익신고자 울분 | 연합뉴스
- 열린 베란다로 침입해 4천만원어치 절도…범인은 아파트 주민 | 연합뉴스
- 동족상잔에 이상행동까지…미신고 동물카페 경찰 고발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