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 “안무보다 유튜브 수익 많아, 제작비 걱정 NO” 박명수 부러움 폭발 (라디오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댄서 가비가 안무 수익보다 유튜브 수익이 더 많다고 고백했다.
안무가 수익과 유튜브 수익 중 더 많은 건 무엇일까.
유튜브와 방송을 택한 가비는 "안무가 수익은 3명이 쪼갠다. 같이 일해서 나눠야 한다. 우리는 추잡스럽게 안 한다. 일을 하지 않은 사람은 안 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장예솔 기자]
댄서 가비가 안무 수익보다 유튜브 수익이 더 많다고 고백했다.
10월 7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전설의 고수' 코너로 꾸며진 가운데 가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가비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개인 채널 '디바마을 퀸가비'에 대해 "퀸가비라는 캐릭터를 하고 싶었는데 제작비 이슈 때문에 어려웠다. 제작비가 많이 들더라. 근데 잘되니까 PPL이 들어와서 제작비 걱정이 없다. 지금은 내가 하고 싶은 걸 할 수 있어서 좋다. 너무 감사하다"고 밝혔다.
역시 부캐 '차은수'로 활약 중인 박명수는 "차은수 그만해야겠다. 광고가 안 들어온다. 더 열심히 하는 방법밖에는 없는 것 같다"고 부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무가 수익과 유튜브 수익 중 더 많은 건 무엇일까. 유튜브와 방송을 택한 가비는 "안무가 수익은 3명이 쪼갠다. 같이 일해서 나눠야 한다. 우리는 추잡스럽게 안 한다. 일을 하지 않은 사람은 안 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연X황재균, 2세 신발 만든지 5개월만 별거+파경‥사진·영상 흔적 다 지웠다
- “엄마는 화 안 나?” 박지윤 ‘불륜 맞고소’ 전쟁에도 애들과 잘 먹고 잘살아[이슈와치]
- ‘총 학비만 6억’ 전지현→유진♥기태영 부부가 학부모 모임하는 ‘이곳’ [스타와치]
- 양세형♥박나래, 김준호♥김지민 제끼고 개그맨 22호 부부 들썩 “父 꿈에 나와 반대”(홈즈)
- 백지영, 태평양 어깨 ♥정석원+폭풍성장 딸 공개 “뒷모습 뿌듯”
- 강재준♥이은형, 아들 분수토한 흔적 그대로 50일 촬영 “일부러 안 씻어” (기유TV)
- 이혼 후 과감해진 수현, 이틀 연속 아찔 클리비지룩‥파격 그 자체
- 전종서, 등 훅 파인 원피스에 애플힙 자랑‥파리에서 더 과감해
- 19년 전 현빈 보고 “임영웅 아냐?” 뜻밖의 닮은꼴(아형)
- 황재균 지연 이혼에 ‘굿파트너’ 작가 등판 “고민 끝에 하는 이혼, 응원받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