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SW 티맥스소프트 `제우스9·웹투비6`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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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용 소프트웨어 기업 티맥스소프트가 클라우드 미들웨어 제품 '제우스9'과 '웹투비6'를 정식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 '제우스9'과 '웹투비6'는 인공지능(AI), 클라우드 시대에 필수가 된 개발 생산성과 관리 운영의 편의성·유연성을 높이는 기능이 새롭게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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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용 소프트웨어 기업 티맥스소프트가 클라우드 미들웨어 제품 '제우스9'과 '웹투비6'를 정식 출시했다.
웹애플리케이션서버(WAS) '제우스'와 웹서버 '웹투비'는 글로벌 ICT 시장 변화를 반영한 미들웨어 솔루션이다. 국내외 주요 공공기관·기업·금융사 등 4000여 고객 레퍼런스를 보유했으며, 티맥스소프트의 성장을 이끈 제품으로 꼽힌다.
이번 신제품 '제우스9'과 '웹투비6'는 인공지능(AI), 클라우드 시대에 필수가 된 개발 생산성과 관리 운영의 편의성·유연성을 높이는 기능이 새롭게 추가됐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에 최적화된 미들웨어로서 관련 지원 기능을 중점적으로 강화했다. 우선 '제우스9'은 기존보다 향상된 프레임워크를 제공해 고객이 신속한 앱 현대화를 통한 비즈니스 민첩성을 증대할 수 있게 했다. 자바(Java) 표준이자, WAS 제품의 세계 표준인 자카르타 EE 9 인증을 획득했고, 자바개발키트(JDK)17과 자바 프레임워크인 스프링 6 및 스프링 부트 3 이상의 기능을 모두 지원한다. 티맥스소프트는 이 지원으로 고객들이 효율적인 앱 개발은 물론, 유지보수를 간소화하게 돼 생산성과 확장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웹투비6'는 직관적이고 사용하기 쉬운 표준화된 포맷을 채택하고, 동일한 파일을 빠르게 배포 확장할 수 있는 시스템간 이식성을 강화해 관리 편의성을 높였다. 강화된 라우팅 기능으로 설정 유연성과 서버 장애 대응을 개선할 수 있는 신규 기능도 적용됐다.
이형용 티맥스소프트 사업대표 사장은 "구축형인 온프레미스·클라우드 등 모든 시스템에 최적화된 자사 미들웨어는 민감하고 중요도가 높은 비즈니스 환경과 서비스의 안정성을 지원하는 제품력을 갖췄다"며 "고객에게 더 나은 클라우드 경험을 제공하는 프레임워크와 기능을 제품에 도입한 만큼 공공·금융·기업 등의 디지털 전환 사업 공략 확대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진아기자 gnyu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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