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무역사절단, 태국·베트남 수출 계약
진희정 2024. 10. 6. 21:55
[KBS 청주]충청북도는 지난달 말, 지역 무역 사절단이 태국과 베트남에서 2,659만 달러, 우리 돈 355억 원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한 사료 첨가제 생산 업체의 수출 계약 규모가 1,000만 달러에 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태국과 베트남 충북 무역 사절단에는 화장품과 농식품, 생활용품 등을 생산하는 지역 업체 10곳이 참여했습니다.
진희정 기자 (5w1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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