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바보’ 이승기, 시구 후 직관...“마음은 8개월 된 첫 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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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승기가 LG 트윈스를 응원하기 위해 등장한 잠실구장 시구 현장이 화제다.
6일 열린 '2024 KBO리그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이승기는 트윈스의 상징적인 컬러를 반영한 스타일링으로 현장을 압도했다.
이승기의 깔끔한 블랙 헤어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은 전체적으로 남성미와 편안함을 동시에 자아내며, 현장 분위기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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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승기가 LG 트윈스를 응원하기 위해 등장한 잠실구장 시구 현장이 화제다.
6일 열린 ‘2024 KBO리그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이승기는 트윈스의 상징적인 컬러를 반영한 스타일링으로 현장을 압도했다.
이날 이승기는 비닐 소재의 블랙과 레드가 조화를 이룬 레더 느낌의 아노락 재킷을 착용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레드 컬러가 시선을 사로잡으며 그의 트윈스에 대한 응원 열정을 드러내는 듯했다. 재킷의 유광 재질은 야외의 빛을 받으며 더욱 빛나, 그라운드 위에서 시선을 끄는 요소가 되었다.



이번 시구는 이다인의 남편이자 이제는 ‘딸바보’ 아빠로서의 모습도 드러내며 더욱 뜻깊은 순간이 되었다. 이승기는 지난 2월 첫 딸을 맞이하며 새롭게 아빠로서의 삶을 시작한 바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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