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글스, 황준서·조동욱 등 미야자키 피닉스 교육리그 참가
최고나 기자 2024. 10. 6.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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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가 2024 일본 미야자키 피닉스 교육리그 참가를 위해 6일 출국했다.
이번 교육리그에는 이대진 감독과 양상문, 박정진 투수코치를 비롯해 정경배, 최윤석, 추승우, 고동진, 이희근 코치 등이 선수단과 동행한다.
이들은 7일부터 교육리그에 참가한 여러 팀들과 총 18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한화 관계자는 "이번 교육리그를 통해 젊은 선수들의 실전 감각 유지 및 기량 보완과 동시에 내년 시즌 선수단 구성을 구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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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가 2024 일본 미야자키 피닉스 교육리그 참가를 위해 6일 출국했다.
이번 교육리그에는 이대진 감독과 양상문, 박정진 투수코치를 비롯해 정경배, 최윤석, 추승우, 고동진, 이희근 코치 등이 선수단과 동행한다.
선수로는 황준서, 조동욱 등을 포함한 투수 14명, 포수 3명, 내야수 7명, 외야수 5명 등 29명이다.
이들은 7일부터 교육리그에 참가한 여러 팀들과 총 18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한화 관계자는 "이번 교육리그를 통해 젊은 선수들의 실전 감각 유지 및 기량 보완과 동시에 내년 시즌 선수단 구성을 구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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