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런닝맨'에 약점 잡혔나...가을 무→콧물까지 '충격 분장'

정안지 2024. 10. 6.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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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이 또 한번 망가졌다.

6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골목대장이 돼 서울의 '맛' 골목을 접수하는 '이 구역의 골목대장' 레이스가 펼쳐진다.

그런가 하면, 골목대장 외 6인의 멤버들이 펼친 결제 금액 몰아주기 미션 '콧바람 풍선' 게임도 남다른 비주얼로 보는 이의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골목대장 자리를 갖기 위한 '런닝맨' 멤버들의 폭주는 6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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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지예은이 또 한번 망가졌다.

6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골목대장이 돼 서울의 '맛' 골목을 접수하는 '이 구역의 골목대장' 레이스가 펼쳐진다.

절대 권력을 휘두를 수 있는 각 골목의 대장은 딱지치기를 통해 결정되는데, 딱지 5개 중 '대장' 딱지를 찾아 넘겨야 한다. 하지만 아침부터 최강 컨디션을 자랑하던 김종국도 강력한 딱지들 앞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는 등 골목대장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이 벌어졌다. 과연, 누가 골목대장으로 등극할 것인지 궁금증이 커진다.

한편, 유재석과 지석진이 깜짝 돌발 행동을 벌였다. 두 사람은 골목대장의 눈 밖에 난 죄로 동네 두 바퀴 행에 처했다는데 부글거리는 마음으로 골목을 나선 유재석과 지석진은 이내 골목대장 없는 자유를 만끽하며 마음껏 군것질해 '룰 브레이커'로 등극했다. 그런 두 사람의 일탈을 눈치챈 골목대장이 뒤늦게 따져봤지만, 유재석과 지석진은 뻔뻔함으로 응수해 오히려 골목대장의 혈압만 올랐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골목대장 외 6인의 멤버들이 펼친 결제 금액 몰아주기 미션 '콧바람 풍선' 게임도 남다른 비주얼로 보는 이의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각자 코에 슬라임을 붙인 채 콧바람으로만 풍선을 불어야 하는 이 미션은 가장 작은 풍선을 만든 두 사람이 결제 금액을 반씩 결제해야 했다. 결제 즉시 마이너스 지갑이 될 위기에 놓인 멤버들은 콧물이 흐르는 듯한 충격적인 비주얼에도 불구하고 그 어느 때보다 열정적으로 게임에 임했다.

앞서 지난달 29일 방송에서 지예은은 가을 제철 무로 변신한 뒤 '삐끼삐끼' 춤까지 춰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골목대장 자리를 갖기 위한 '런닝맨' 멤버들의 폭주는 6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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