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국군의날 축하 비행했던 美 B-1B, 한·미 연합 폭격 훈련했다
박수찬 2024. 10. 5. 14: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 1일 국군의날 기념식에 참가했던 미 공군 B-1B 폭격기가 한국 공군과 연합훈련을 실시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5일 미군 인도태평양사령부에 따르면, B-1B는 지난 1일 경기 성남시 소재 서울 공항에서 열린 국군의 날 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한국 공군 F-15K 전투기 2대와 합동 비행에 참여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1일 국군의날 기념식에 참가했던 미 공군 B-1B 폭격기가 한국 공군과 연합훈련을 실시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5일 미군 인도태평양사령부에 따르면, B-1B는 지난 1일 경기 성남시 소재 서울 공항에서 열린 국군의 날 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한국 공군 F-15K 전투기 2대와 합동 비행에 참여했다.
같은날 이른 시각에 B-1B 2대는 강원 태백시 일대에 있는 필승 사격장에서 F-15K 2대와 미군 607 항공 지원 작전단과 함께 모의 합동 근접항공지원(CAS) 훈련에 참여했다.

인도태평양사령부는 “6월 초 훈련에 이어 B-1B가 올해 한국에서 CAS 훈련을 실시한 두 번째 사례이며, 미국과 한국 전투기가 미국 폭격기와 통합하는 능력을 더욱 강화하여 두 공군의 방어 준비 상태를 유지했다”고 평가했다.
최대 속도 마하 1.25에 최대 1만2000㎞를 비행할 수 있는 B-1B는 핵무기는 운용하지 못하지만, 최대 57t에 달하는 무장을 장착해 B-2(22t)나 B-52(31t)보다 월등한 무장량을 자랑한다.
박수찬 기자 psc@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친일파와 독립운동가 후손 사이, 강동원이 역사를 정면돌파한 방법
- 오전 11시, 온 국민이 테니스를 봤다…8년 뒤 다시 ‘정현의 시간’이 왔다
- “아내 장례식도 안 가겠다” 백일섭, 연예계 최초 졸혼 뒤에 감춰진 진실
- 태어날 때부터 꺾인 오른발…‘4000억’에 이적한 욘 람의 추락
- 왕관의 무게를 커리어로 부쉈다…‘이동국 딸’ 이재시가 팩트로 증명한 반전
- 교도소 TV로 본 친구의 우승…생애 첫 메이저 무대까지 올라온 ‘골프 신동’
- 74억 강남 건물 산 차태현, 유재석이 테이블 주고 박보영이 명패 만든 이유
- 빚더미서 120억 빌라 오너로…김혜수가 벼랑 끝에서 건져 올린 분투기
- 16조원 억만장자 딸이 세계 3위 테니스 스타로…엄마는 서울 출신 입양아
- 출연료는 거들 뿐…200억 이장우·60억 코쿤의 ‘알짜 재테크’